스노우보드, 웨이크보드, 친구들, 디자인, 영화, 기타 등등 생각나는데루 적기
by 사과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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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시즌 드디어 시작
시즌이 시작되면서 장비를 질렀다..물론 정상가격보다 싸게 산거지만... 올해는 장비쪽엔 관심을 가지지 않으려고 했는데..
요렇게 질러버렸다.. 음. 사놓고 보니까 뿌듯하긴 하지만 비싼장비를 샀다고 해서 보드 실력이 팍팍 느는것도 아니고..
작년에 슬렁슬렁 탔더니. 그나마 돼던것도 새로 할려니까 무섭고

올해도 관광보더가 될지도 모르겠다

장비가 아깝지 않게 타려면 bs360정도는 돌려줘야 할텐데 OTL 돌리면 부러질것 같아.ㅜ.ㅜ
by 사과매니아 | 2007/12/14 16:12 | 트랙백 | 덧글(0)
우리의 웨이크보딩
다른 사람들은 표정이 다들 신나하는 표정인데 나만 힘들어 하는 표정?? 표정관리좀 하자..
by 사과매니아 | 2007/08/01 16:56 | 트랙백 | 덧글(1)
웨이크 보드


일본에서 온 miku 짱

물위에 뜨지도 못하던 나는 마냥 신기할뿐 이었지만 이 아이에게 자극받아서 웨이크 잘타고 싶어졌다

물론 프로니까 반에 반도 따라가기 힘들겠지만

웨이크를 즐기는 마음은 나도 뒤지지 않는다고..ㅋㅋ
by 사과매니아 | 2007/08/01 16:49 | 트랙백 | 덧글(0)
운동시작
진짜 살빼라는 이야기를 듣고 살줄은 몰랐는데
최근은 정말 살빼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ㅜ.ㅜ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껴 운동시작.
안하던 짓을 하려니까 힘든지 온몸이 다 아프다..ㅎㅎ
좀더 일찍 시작했어야 하는건데
그래야 여름에 좀 벗고 다니지...
by 사과매니아 | 2007/06/27 17:11 | 트랙백 | 덧글(0)
지금은 교육중

오랫만의 교육. 오랫만에 조치원. 오랫만에 주말.
쉬는날 교육받는거 정말 힘들다. 원래대로라면 웨이크 타러 갔을텐데.
교육날짜도 정말 잘 잡는거 같아..ㅜ.ㅜ
장마라고 해서 비나 팍팍와라 했는데 보슬비만 와주시고.. 다른사람들이라도 잼있게 놀아야돼지 않겠어 싶으면서도
괜히 배아프네.
내일 6시까지 교육이고 이번주말은 이대로 끝... 흑

by 사과매니아 | 2007/06/23 21:00 | My life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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